‘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취업 준비하는 수원 청년에게 면접정장을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취업 준비 청년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청나래` 사업을 2월 2일 시작한다.
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19∼39세(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 수원 청년에게 정장 상·하의,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이다. 1년에 3회 빌릴 수 있고, 대여 기간은 4일이다. 3회 이상 대여하는 청년에게는 대여료를 할인해 준다.
`슈트바인`(장안구 경수대로994번길 31), `보이드 턱시도&수트 렌탈`(권광로123번길 23), `디에리스`(팔달구 중부대로170번길 17), `슈트패브릭`(중부대로 88-5), `슈트갤러리`(영통구 에듀타운로 108) 등 5개 업체에서 빌릴 수 있다.
수원청년포털(www.swyouth.kr)에서 `청나래` 배너를 클릭해 예약한 후, 업체를 방문해 정장을 빌릴 수 있다.
수원히 관계자는 "청나래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수원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나래가 청년 취업의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