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2025년 매출 약 32조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2년 연속 1조 달성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매출 31조8250억원과 영업이익 1조565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도 27조5446억원 대비 15.5% 증가, 영업이익은 1조729억원 대비 1.5% 감소한 수치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6836억원과 48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더페이스샵 제주 화산토 클렌징 라인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으로 지친 피부를 개운하게 클렌징 할 수 있도록 ‘제주 화산토 클렌징 라인’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
리뉴얼 출시되는 제주 화산토 클렌징 라인은 강력한 피지 흡착력을 가진 제주 화산토를 담은 처방이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하면서도 저자극의 순한 사용감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 또한 감각적인 느낌으로 교체돼 한층 더해진 제주의 청정한 에너지를 표현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제주 꿀풀, 제주 연꽃 등 청정 제주의 식물 유래 성분과 미네랄이 풍부한 제주 온천수, 바다 머드 성분을 추가로 함유한 포뮬러가 더욱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한다. 전 품목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외부 환경으로 자극받은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주 화산토 클렌징 라인의 대표 제품인 ‘제주 화산토 안티더스트 모공 클렌징폼’은 크리미한 화산토 클레이 제형이 모공의 피지 개선*은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세정 가능한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됐다.
그 밖에 고운 스크럽 입자로 각질까지 한 번에 제거해주는 ‘제주 화산토 모공 딥 클린 스크럽 폼’,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를 부드럽게 녹여내는 ‘제주 화산토 블랙 & 화이트헤드 아웃 스크럽 젤’, 스틱 타입으로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머드팩을 할 수 있는 ‘제주 화산토 클레이 스틱 마스크’ 등 주요 품목이 리뉴얼 되거나 신규 출시돼 제주 화산토 클렌징 라인은 총 9가지 품목으로 라인업을 갖추게 된다.
한편 업그레이드된 더페이스샵의 제주 화산토 클렌징 라인은 전국 네이처컬렉션 및 더페이스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상세 정보
·제주화산토 안티더스트 모공 클렌징폼(140ml / 1만원)
·제주화산토 모공 딥 클린 스크럽 폼(140ml / 1만원)
·제주화산토 카밍 스틱 마스크(40g / 1만원)
·제주화산토 프레시 스틱 마스크(40g / 1만원)
·제주화산토 프레시 코팩(7ea / 3500원)
·제주화산토 카밍 코팩(7ea / 3500원)
·제주화산토 블랙헤드 필오프 코팩(50g / 4500원)
·제주화산토 블랙헤드 3단 코팩(1set / 2000원)
·제주화산토 블랙 & 화이트헤드 아웃 스크럽 젤(30ml / 8000원)
*모공 부위 피지 94.7% 개선에 도움/(주)엘리드, 1회 사용 시/20명/2020년 1월 20일~22일/개인차 있음
**대체 PM 2.5 초미세먼지 세정에 도움/(주)엘리드/1회 사용 시/20명/2020년 1월 20일~22일/개인차 있음
웹사이트: http://www.lgca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