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찾아가는 감염예방 연수교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감염병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 달 20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예방 연수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3개월간 연수구보건소 역학조사관이 대상 기관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진행하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시청각 자료와 교구를 활용해 흥미를 높이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 종류, ▲손 씻기·기침 예절·모기에 물리지 않기 등 개인위생 수칙,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시연, ▲손 씻기 교육 기구(View Box) 체험 등이다.
특히, 지난해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 이상` 응답이 100%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유익한 교육이었다", "손 씻기 실습과 체험 위주로 구성돼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참여 신청은 다음 달 20일까지 보건소 감염병관리과(032-749-8147)로 문의한 뒤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상세 일정은 접수 완료 후 유선을 통해 최종 협의할 예정이다.
연수구보건소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감염병 예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