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아톡` 및 `아톡비즈` 로고
SaaS 솔루션 전문 기업 굿텔레콤이 2026년 1월 21일부로 사명을 ‘주식회사 아톡(Atalk Co., Ltd.)’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번 사명 변경은 그동안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주력 브랜드 ‘아톡(Atalk)’과 ‘아톡비즈(Atalkbiz)’의 정체성을 기업명에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한 결정이다. 회사 측은 기업명과 서비스명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브랜드 일관성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명확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식회사 아톡은 기업의 효율적인 소통을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 업무용 번호 ‘모바일 회사전화’ △장소 제약 없이 구축 가능한 ‘클라우드 콜센터’ △지능형 자동응답시스템(IVR) △통합 채팅 상담 등 업무에 필요한 협업 및 상담 도구가 포함된다.
현재 주식회사 아톡은 법무법인, 의료, 금융 등 전문 분야는 물론 공공기관과 제조 기업까지 전 산업군을 아우르는 폭넓은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하며 탄탄한 신뢰를 쌓아왔다.
주식회사 아톡은 이번 사명 변경에 ‘아톡’이라는 이름 아래 더욱 혁신적인 가치를 담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는 진심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