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서울소셜벤처허브 전경(제공: 서울소셜벤처허브)
서울소셜벤처허브 입주기업 로카101과 하와이컴퍼니가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우수 소셜벤처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서울시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우수 소셜벤처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정책의 일환으로 실질적인 사회적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로카101은 도심 내 노후 건축물과 유휴 공간을 재생해 청년과 외국인을 위한 주거·숙박 공간으로 전환하는 ‘픽셀하우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4879평 규모의 공간을 재생해 1051호의 주거·숙박 공간을 공급했으며, 고시원·공실 상가 등 주거 취약 공간을 개선해 청년 주거 안정과 도시재생에 기여해 왔다.
하와이컴퍼니는 AI 기반 개인화 학습 진단·추천 기술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전국 150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실증에서 평균 학습 성취도 21.9% 향상 성과를 거두며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보조 학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서울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이 2019년 5월 1일 설립한 기관으로, 이윤 추구와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소셜벤처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