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왼쪽부터 문영주 대표이사(CEO, 회장), 김신영 최고운영책임자(COO, 부사장), 장세현 최고재무책임자(CFO, 상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문영주 대표이사(CEO) 사장을 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정기 임원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 김신영 전무는 최고운영책임자(COO)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글로벌사업본부장을 겸임한다.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에는 전략기획본부장을 맡았던 장세현 상무가 선임됐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인사는 격화되는 국내 카페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2026년부터 본격화될 글로벌 사업 전개와 멀티브랜드 운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직 개편을 통한 내실 다지기에도 나선다. 제품 품질 혁신 및 매장 품질 관리에 대한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기존 R&D센터를 R&D본부로 격상하고 윤소영 상무를 승진 발령했다. 또한 매장 운영 및 확장을 담당해 온 김한성 영업담당은 영업본부장으로 승진해 현장 품질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