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LX하우시스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9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다. 올해엔 약 950개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LX Z:IN(LX지인)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단열재(인테리어용) 등 인기 제품을 전시한 모델하우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주민 중심의 생활정부 실현을 위한 `마을 BI(Brand Identity)` 사업이 3년 차에 접어들며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광주 서구, 주민 중심 마을공동체 성과 빛났다
특히 서구는 올해 세큰대(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가 배출한 전문지원단과 연계해 공동체 사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공동체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서구는 지난 17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18개 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경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서류심사를 통과한 5개 공동체가 우수사례를 발표한 뒤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이 최종 결정됐다.
대상에는 `화정1동 주민자치회`가 선정됐다. 이들은 `함께 잇다. 안전마을`이라는 마을 BI 아래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주민·유관기관 등과 협력, 매주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활동은 물론, 마을안전지도 자료(DB)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최우수상에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금호페스타` 운영을 비롯해 마을화폐, 상생나눔마켓 등 사업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를 이끈 `금호1동 협치네트워크`, 아파트 공동체와 함께 텃밭을 가꾸며 친환경 저탄소 실천에 나선 `동천1단지 임차인대표회의`가 ▲우수상에는 다양한 요리교실과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한 `버들어머니회`, `미소띄고 인사하기` 캠페인 등으로 아파트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한 `상무1동 손오공` 등이 선정됐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마을공동체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과공유회를 통해 축적된 경험과 우수사례가 널리 확산되고 공동체 간 협력 체계가 더욱 견고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