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LX하우시스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9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다. 올해엔 약 950개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LX Z:IN(LX지인)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단열재(인테리어용) 등 인기 제품을 전시한 모델하우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11월 20일(목),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서초누비단`의 1년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지역복지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초누비단 1년 활동 돌아보는 `지역복지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서초누비단`은 전기·가스·수도검침원, 야쿠르트 배달원, 복지통장, 방문간호사, 생활관리사 등 28개 기관 약 1,800명의 종사자로 구성된 복지 인적안전망이다. 이들은 지역 곳곳에서 복지사각지대·고독사 위험가구 발굴, 생활 실태 모니터링, 복지서비스 연계 등 촘촘한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주민 일상 가까이에서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20일 오후 3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서초누비단`의 지난 1년간 주요 활동을 종합적으로 돌아보고, 지역 복지 현장에서 힘써온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우리동네돌봄단, 생활지원사·건강음료배달원·경찰·우체부 등 방문형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까지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먼저 서초누비단의 올해 활동을 되돌아보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지역복지 유공자 20명에 대한 감사장 수여, 우수활동 사례 발표, 복지 역량 강화 교육 등으로 이어진다. 특히 누비단원으로 활동 중인 주민 2명과 통합사례관리사가 참여하는 발표에서는 위기가구 초기 발견 과정, 민·관 연계 방식, 지원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을 공유해 현장 중심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역량강화 교육은 공동체컨설팅 `움트다` 오영식 대표가 맡아 인적안전망이 지역 복지 체계에서 갖는 역할과 그 중요성, 협력 방식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한편 서초구는 탄소중립 실천, 사회적 약자 보호, 자원봉사 등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포인트로 적립되는 `착한 서초코인` 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속 선한 실천을 확산시키고 지역 공동체의 참여 문화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누비단은 지역복지의 최전선에서 가장 먼저 이웃의 어려움을 발견하고 돕는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서초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