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군포시니어클럽(관장 김종철)은 지난 11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경기도 양평군 용문사 일원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위한 `효소풍` 나들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군포시니어클럽, 어르신들에게 일과 쉼이 공존하는 힐링의 하루 선사
이번 문화활동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 증진과 정서적 힐링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포시 노인 일자리 참여자 1,613명과 교통 및 의료지원 봉사자, 관계자 등 총 1,718명이 가을 정취를 즐겼다.
참여자들은 이날 양평 용문사 관광단지에서 맛있는 점심과 함께 문화공연을 관람했으며 단풍놀이와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 김OO 어르신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산책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웃으며 즐길 수 있어 정말 힐링이 됐다"며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포시니어클럽 김종철 관장은 이번 효소풍은 어르신들이 효(孝)와 소통(疏通)의 문화를 느끼며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정서적으로 충전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군포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효소풍`과 같은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자리 참여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복지형 일자리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군포시니어클럽은 40개 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노인 공익활동사업 참여 1,300명,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 489명, 공동체 사업단 참여 204명, 취업알선 사업 참여 170명 등 총 2,163명의 어르신들이 활발히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