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SK텔레콤은 55만여 명의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휴대폰 구매 혜택, 공연 할인, e스포츠 굿즈 래플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 ‘0 수능 페스티벌’을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CEO 정재헌)은 55만여 명의 대입 수험생들이 겪은 고단함을 위로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풍성한 혜택을 담은 `0 수능 페스티벌` 이벤트를 13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만 13~34세 고객 대상 브랜드 ‘0’을 중심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회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며 맞춤형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우선 18~20세 고객이 휴대폰을 구매한 뒤 T월드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T 우주패스 이용 쿠폰을 제공하는 추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편의점·카페 패키지, 올리브영·스타벅스·이마트24, 티빙·네이버웹툰 패키지 등 총 600명이 혜택을 받으며, 미당첨자 중 선착순 2,000명에게 CU 모바일 금액권이 지급된다.
휴대폰 구매와 관계없이 SKT 수험생 고객이라면 T1 e스포츠팀의 롤드컵 3연패 기념 스페셜 굿즈 래플에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1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100명에게 굿즈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태양의서커스 ‘쿠자’ 공연은 18~20세 고객에게 50%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공연 당일 수험표를 지참하면 관람이 가능하다.
T 멤버십에서는 수능 후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선택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만명에게 다이소 5천원 금액권을 지급한다.
T 다이렉트샵은 12월 12일까지 수능 기획전을 운영해 휴대폰 구매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2005~2007년생 고객이 아이폰 에어·17 프로·17 프로맥스 256GB를 구매하고 민팃을 통해 기존 단말을 반납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추가 보상 10만원을 지급한다.
갤럭시 S25 시리즈와 Z 폴드7·Z 플립7 구매자에게는 추첨으로 500명에게 올리브영 10만원권이 제공되며, 삼성전자의 갤럭시 버즈3 프로 할인 쿠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신규 가입 또는 번호이동 고객을 위한 친구 추천 이벤트도 마련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올리브영 상품권,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SKT는 수험생 외 청년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만 34세 이하 0 청년 요금제 이용 고객은 T 로밍 baro 요금제 50% 할인과 데이터 1GB 추가 제공을 받을 수 있다. T 우주에서 ‘밀리의서재’ 구독 시 선착순 5,000명에게 커피 쿠폰이 지급되고, ChatGPT Plus 첫 달 결제 고객에게는 추가 2개월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T day 럭키찬스에서는 1,000명에게 코닥 필름카메라 세트가 제공된다.
윤재웅 SKT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수능을 마친 청년 고객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0 수능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 세대를 위한 맞춤형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