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2월 9일(화)과 13일(토)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정시 대비 대학입시 설명회`와 `1:1 진로 진학 상담`을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2026학년도 정시 대비 대입 설명회 및 진로 진학 상담 운영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입시정보와 맞춤형 진학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매년 대입 전형 일정에 맞춰 전문가 초청 설명회와 개별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먼저, 12월 9일(화) 오후 7시에 열리는 `정시 대비 대학입시 설명회`는 사전 모집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 진학 지도지원단이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 상담교사단 소속인 박문수 교사(청원여자고등학교)가 맡으며,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의 특징 및 지원전략`을 주제로 심층 분석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어 12월 13일(토)에는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 재학·졸업생인 수험생 및 학부모 100팀을 대상으로 정시 대비 개인별 맞춤형 진로 진학 상담이 진행된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 연구정보원이 추천한 현직 교사 10명이 상담교사로 참여해, 성적자료를 바탕으로 팀당 40분씩 1:1 심층 상담을 실시한다. 상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20분까지 운영된다.
대입 설명회와 진로 진학 상담은 강북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 → 구정 참여/공모 → 수시 접수프로그램)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대입 설명회는 11월 18일(화) 오전 10시부터, 진로 진학 상담은 11월 17일(월) 오전 10시부터 각각 접수가 시작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교육지원과(02-901-2449)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공교육 현장에서 풍부한 진로 진학지도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만큼, 수험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