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구로구가 청소년안전망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를 연다.
지난해 열린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 사진.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14일 오전 11시 구청 강당에서 ‘2025년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청소년안전망 운영 성과를 발표하고, 지역 내 청소년 관련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보고대회에는 장인홍 구청장을 비롯해 청소년,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소년안전망 운영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느린학습자 지원사업 영상 상영, 꿈드림 성장식(졸업식), 자기개발 성과 발표, 음악동아리 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카운슬러대학 2기 졸업식,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 평가, 청소년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 감사패 전달식도 진행된다.
장인홍 구청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안전망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