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국가보훈부와 함께 ‘마이 히어로북’ 캠페인을 전개하고, 도서 기부를 연계한 감사 편지 이벤트와 오프라인 팝업 전시를 실시한다.
예스24, 제복근무자 위한 `특별 팝업 전시` 개최
제복근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마이 히어로북’은 예스24 전국 6개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신간서점 ‘강서NC점’과 중고서점 ‘수영점F1963’에서는 11월 한 달간 특별 팝업 전시가 개최된다.
예스24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제복근무자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도록 제복근무자별 대표 도서 5권을 무료 전자책(eBook)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제복근무자를 위한 ‘감사 편지 이벤트’가 오는 11월 30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회원들이 남긴 편지 수에 따라 기부 도서 수가 늘어나며, 1000통 이상의 편지가 모이면 제복근무자에게 500권의 도서가 전달된다.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편지를 작성한 회원들 중 100명을 추첨해 YES상품권 1만 원을 선물한다.
예스24 김주성 마케팅본부장은 “우리의 일상을 지키는 제복근무자분들이 주인공인 동화책 ‘마이 히어로북’을 시민들과 독자들에게 알리는 과정에 예스24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예스24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심을 갖고,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스24와 국가보훈부의 ‘마이 히어로북’ 캠페인은 경찰관, 소방관, 군인, 해양경찰관, 교도관 등 자녀가 있는 제복근무자 50인의 사연을 동화책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자녀들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한 제복근무자들의 헌신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캠페인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이 히어로북’ 캠페인 영상은 방송 채널과 예스24 공식 유튜브,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비롯해 예스24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