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송도역전시장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공연·경품 등 푸짐한 행사가 가득한 송도역전시장 ‘10월의 마지막 밤 축제’를 개최한다.
송도역전시장이 10월 31일 `10월의 마지막 밤 축제` 공연 및 경품 추첨 행사를 개최한다
송도역전시장 상인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예산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10월 30일(목)~10월 31일(금) 2일간 홍보 물품을 지급하고, 영수증 제시 고객에게 행운권을 증정한다. 또한 10월 31일(금) 오후 5시부터 문화공연행사와 행운권 경품 추첨을 실시한다.
50인치 TV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으며, 행운권을 지급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한다. 경품 추첨은 송도역전시장 내 공연장 버스킹 공연과 현장에서 이뤄지며, 10월 31일(금) 오후 5시부터 실시한다.
송도역전시장상인회 임동환 회장은 “이번 송도역전시장 ‘10월의 마지막 밤 축제’는 평소에 송도역전시장을 애용해주시는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행사로, 공연과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푸짐한 경품과 흥겨운 버스킹 공연을 통해 송도역전시장 상인들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좋은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송도 방앗간을 운영하는 송도역전시장의 상인은 송도역전시장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통시장으로서 앞으로도 고객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받고 질 좋은 착한 가격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하는 이웃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