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관장 최종태)는 지난 2025년 9월 10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청소년 전용공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10월 14일부터 전용공간 운영을 개시했다.
역삼청소년센터 청소년 전용공간 내 게임존(플스, 닌텐도)과 보드 게임 및 레고존의 모습
역삼청소년센터(이하 센터)의 청소년 전용공간은 접근성이 좋은 센터 1층에 위치하며, 센터 이용 청소년에게 질 좋은 여가·문화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콘솔 게임과 보드 게임, 레고, 각종 소설 및 만화책 등이 구비됐다.
또한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최초로 청소년 전용공간 내 미니카 조립을 위한 시설 및 경주를 위한 트랙을 설치하며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만의 청소년 전용공간을 조성했다.
청소년 전용공간은 9-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미취학 아동의 경우 보호자와 동반 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이 또래 친구들과 자유롭게 콘텐츠를 즐기며 관계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학업에 지친 청소년이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2월부터 매달 약 1500명의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다.
본 청소년 전용공간의 이용 청소년은 리모델링 후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좋고, 놀이 문화를 친구들과 함께 자유롭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센터를 찾게 된다고 전하며 추후 전용공간 발전에 대해 기대감을 내비쳤다.
역삼청소년센터 최종태 관장은 “관내의 더 많은 청소년이 역삼청소년센터에서 건강한 여가·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청소년 전용공간의 발전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며, 이용 청소년의 수가 증가하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