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영유아의 다양한 놀이경험을 위해 직업 안전 체험 행사를 지난 23일, 24일 이틀간 진행했다.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로 꿈꾸다-놀이체험"
포천시 관내 어린이집 및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놀이로 꿈꾸다-직업 안전체험"은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인 소흘아이사랑놀이터에서 실시됐으며, 의사, 경찰, 소방관 등 다양한 직업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 놀이를 통해 영유아들이 직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 2개소(보육교직원 9명, 영유아 42명)와 개인 20가정( 양육자 21명, 영유아 21명) 총 93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다양한 직업 체험을 경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교구가 아이들 수준에 적합하고, 다양한 의상을 입고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전했다.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놀이로 꿈꾸다` 행사를 통해 포천시 관내 영유아들이 우리의 일상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직업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직업에 대한 이해와 안전 의식을 높이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1월에는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포천아이사랑놀이터와 상상뭉치 놀이실에서도 놀이로 꿈꾸다-직업 안전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문의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