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영등포구가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2025년 어린이집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2025년 어린이집 한마당 축제 리플렛.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24일 영등포공원에서 열리며, 관내 영유아 가족과 보육 교직원 등 약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보육·놀이·안전’을 주제로 한 세 가지 테마 마당에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바다생물 부채 만들기 ▲입체 액자 만들기 ▲세계 전통의상 체험 등 다양한 창의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또한 경찰서와 소방서가 함께 참여해 안전시설물을 활용한 실전형 안전훈련을 진행,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푸른 잔디가 펼쳐진 야외 마당에서는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두더지게임 ▲레고 및 빅블럭 놀이 ▲키즈라이더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무료로 제공되며, 아이들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등포구 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플리마켓도 열린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되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영등포구청 보육지원과로 하면 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보육주간을 맞아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즐기며 배우는 축제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