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산업 반등 초입에서 길을 묻다… 메쎄이상 ‘2026 코리아빌드위크’ 킨텍스서 개막
건설시장은 수주·인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부진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이어지며, 상방 요인보다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 2026년 건설 경기의 반등 폭이 2% 전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행지표인 수주가 2026년 4% 상승하며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건축·건설 산업의 현재와 향후 방향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뉴미디어 콘텐츠·장편다큐멘터리 지원사업 공고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의 우수 영상콘텐츠 발굴과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부산 장편다큐멘터리 단계별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부산제작사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급변하는 OTT·뉴미디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우수한 드라마 기반 영상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리즈, 숏폼 등 지원 포맷을 대폭 확대해 운영해왔다. 올해 역시 부산제작사가 제작하는 다양한 포맷의 영상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최소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5일 구청에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평구, 2026년 고향사랑기금 사업 6개 선정
이날 선정된 사업은 ▲`걷다보니 부평` 워킹투어 ▲장애아동 수영교실 ▲자립준비청년 자격증 취득을 위한 수강료 지원 ▲부평구 장난감 수리점 운영 ▲재해대책 양수기 및 수방자재 구입 ▲인천나비공원 체험 프로그램 및 문화행사 추진 등 6건이다.
이 사업들은 고향사랑기부금법에 따라 취약계층 지원, 자연재해 대비, 주민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복리 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
구 관계자는 "기금사업이 부평구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자와 구민 모두가 공감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10만원까지 전액, 초과분 16.5%)과 함께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 희망자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 위기브 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은행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