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의 이북(eBook)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과 스트리밍하우스의 워케이션 브랜드 더휴일이 ‘북케이션’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예스24 크레마클럽 X 스트리밍하우스 더휴일 `북케이션` 프로모션 오픈
이번 프로모션은 도심 속 사무실을 벗어나 일과 휴식의 공존, 독서를 통한 지적 확장 기회를 함께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더휴일에서 워케이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전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며, 숙박 및 오피스 이용권, 로컬 체험, 여행자 보험과 더불어 크레마클럽 60일 이용권을 하나로 묶은 올인원 상품으로 구성됐다.
예스24와 스트리밍하우스는 ‘북케이션’을 통해 몰입과 회복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근무 형태 ‘워케이션’에 독서(학습)라는 지속 가능한 성장 루틴을 더해 일·여·독(讀)의 선순환 구조 연결을 제안한다. 주간에는 전용 코워킹 센터에서 업무에 몰두하고, 퇴근 후에는 지역 체험과 함께 크레마클럽을 통한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북케이션’ 프로그램은 최소 2박 3일간 팀빌딩 또는 개별참가형으로 이용 가능하며, 부산·울산·경기·전남을 비롯한 더휴일이 운영 중인 전 지역에서 체류할 수 있다.
예스24 정진아 크레마클럽 팀장은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려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언제 어디서든 무제한 독서가 가능한 크레마클럽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북케이션’을 통해 크레마클럽의 다채로운 도서들을 만나고, 양손은 가볍게, 자신을 위한 시간은 충만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트리밍하우스는 더휴일 브랜드를 통해 현재까지 1500여 개 기업 및 기관, 1만8000여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근로문화 속 원스톱 워케이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숙박과 오피스, 로컬 체험, 보험 및 콘텐츠까지 모두 포함된 통합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지역의 이용자들에게 검증된 로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북케이션’ 공동 프로모션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더휴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