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유아용품 브랜드 포브(대표 정인수)가 18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국내 최초로 기저귀가방에 보온보냉이 가능한 냉장고기능을 탑재해 출시한 ‘미니프리저(Mini-freezer)’이다.
냉장고포켓은 최대 24시간 보온보냉 유지가 가능하여 계절별로 별도의 보온보냉 파우치를 준비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아기 이유식과 분유를 보관할 수 있어 많은 육아맘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 밖에 아기들의 기저귀 교환 시, 청결유지를 위한 프리미엄 방수 기저귀패드가 새로이 디자인되어 추가되었으며, 액체보관용 드라이파우치가 기본 내장되어 육아맘들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이 밖에 올해부터 신규로 전개될 미아방지 기능이 탑재된 베이비백라인과 아웃도어 미니캠핑 가방 등을 대거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포브(www.forbshop.com)의 다양한 신제품은 코엑스홀 B관 포브 전시부스(C140)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아토판지아 소개
(주)아토판지아는 자체 브랜드인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포브와 아웃도어 브랜드인 아토판지아를 론칭하여 기획/ 개발/ 유통을 하고 있으며, 메신저백으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미국 유명 fashion bag 전문 브랜드 TIMBUK-2의 국내 독점 브랜드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