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신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인 `오늘 안성 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지난 8월 20일 공도도서관에서 열린 야간 영화 상영 3회차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안성시, 여름밤 수놓은 공도도서관 `밤마실` 행사 성황
이날 상영작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언즈2`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도서관을 가득 메웠다. 상영 전, 김보라 시장은 시민들과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가위바위보 게임에 참여하며 팝콘을 나누어 먹는 등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눴다.
김보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여름 방학을 맞아 도서관에서 영화를 보는 것도 특별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7∼8월에는 도서관뿐 아니라 시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김 시장은 공도도서관의 성과를 함께 나누며, "공도도서관이 경기도 내 300여 개 도서관 중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책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나만의 배지 만들기, 캐릭터 컬러링, 포토존, 가위바위보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벌써 다음 주가 마지막 상영이라니 너무 아쉽다"며 다음 행사를 기대하기도 했다.
공도도서관 `밤마실` 영화 상영행사는 오는 8월 27일(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상영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시 관계자는 "다음 주 행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