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아톡` 및 `아톡비즈` 로고
SaaS 솔루션 전문 기업 굿텔레콤이 2026년 1월 21일부로 사명을 ‘주식회사 아톡(Atalk Co., Ltd.)’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번 사명 변경은 그동안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주력 브랜드 ‘아톡(Atalk)’과 ‘아톡비즈(Atalkbiz)’의 정체성을 기업명에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한 결정이다. 회사 측은 기업명과 서비스명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브랜드 일관성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명확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식회사 아톡은 기업의 효율적인 소통을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 업무용 번호 ‘모바일 회사전화’ △장소 제약 없이 구축 가능한 ‘클라우드 콜센터’ △지능형 자동응답시스템(IVR) △통합 채팅 상담 등 업무에 필요한 협업 및 상담 도구가 포함된다.
현재 주식회사 아톡은 법무법인, 의료, 금융 등 전문 분야는 물론 공공기관과 제조 기업까지 전 산업군을 아우르는 폭넓은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하며 탄탄한 신뢰를 쌓아왔다.
주식회사 아톡은 이번 사명 변경에 ‘아톡’이라는 이름 아래 더욱 혁신적인 가치를 담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는 진심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