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ALL-care 취업 · 진로캠프`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공학대학교(이하 한국공대, 총장 황수성)는 재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LL-care 취업·진로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학생들이 겪는 방향성 부족과 전략 부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역량 기반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으로, 개인 진단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개인 역량 진단 △맞춤형 취업 전략 설계 △실전 취업 프로그램 △지속 관리 및 피드백 등 단계별 구조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목표 직무에 부합하는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을 거쳤다.
특히 입사서류 작성 컨설팅과 직무 맞춤형 자기소개서 1:1 첨삭, 실전 모의면접 및 면접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현직자 및 전문 컨설턴트의 밀착 피드백을 통해 실제 채용 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취업 준비를 막연하게 하고 있었는데 역량 진단부터 단계적으로 정리해줘 준비 방향이 명확해졌다며, 특히 모의면접과 자기소개서 피드백이 실제 채용 과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단기 특강이 아니라 취업 전 과정을 관리해 주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한국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측은 ‘ALL-care 취업·진로캠프’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분석해 실행 가능한 취업 전략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재학생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