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옹진군, 2026년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 실시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도서지역 주민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1월 27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 검진대상은 20세 이상 옹진군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검진 항목은 골밀도 및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등 37개 항목(국가암검진 포함), 그리고 안저·안압 검사(백내장, 실명 등 시각질환)까지 포함된다.
이번 검진은 지역별 순회 방식으로 운영되며 검진일정은 ▲1월 27∼28일 북도면(장봉) ▲1월 29∼30일 북도면(신·시·모도) ▲2월 3∼5일 덕적면 ▲2월 10∼11일 자월면 ▲2월 24∼27일 연평면 ▲3월 18∼24일 백령면 ▲3월 25∼27일 대청면 ▲4월 7일 자월면(소이작) ▲4월 8일 자월면(대이작) ▲4월 9일 자월면(승봉) ▲4월 14∼16일 영흥면이다.
군 관계자는 "옹진군 주민건강검진 결과를 통해 선별된 이상소견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옹진군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올해도 꼭 건강검진을 받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