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2025년 8월 26일(화)부터 부발읍 아미리 1232번지 일원 부발역 인근 철도 부지를 활용한 임시 공영주차장(272면)을 조성해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부발역 임시 공영주차장 272면 8월 26일 개방
이번 조성은 부발역 인근을 중심으로 꾸준히 민원이 제기돼 온 주차난 해소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됐으며, 기존 주차장 200면에 이번에 새롭게 개방되는 임시 공영주차장 272면이 추가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총 472면의 주차장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부발역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인근 지역을 방문하는 차량에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천시 관계자는 "부발역 일대는 교통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지역인데 이번에 임시 공영주차장을 개방해서 시민들의 주차 불편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주차 인프라 확충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7월 15일 마장면 상업지역 일대에 민간과 협력해 90면의 공공개방주차장을 조성해 시행하고 있다.
또한 창전동 도심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한 기존 농협 하나로마트를 철거하고 이천 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 중인 `창전동 임시 공영주차장`도 오는 9월 운영을 앞두고 있다. 현재 바닥 아스콘 포장을 완료하고, 지상 시설물 공사를 준비 중이다. 창전동 임시 공영주차장은 창전동 161-7번지 일원에 약 73면 규모로 조성되며, 이천시와 이천농협의 민관 협력을 통해 조성되는 주차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