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여주시(부시장 조정아)는 ‘2025년 을지연습’에 맞춰 전시 상황에서도 행정 기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행정기관 소산·이동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여주시 행정기관 소산이동 실제훈련 실시.
이번 훈련은 시청이 적의 포격 및 폭격 등으로 사용 불가능한 상황을 가정해, 지휘부 필수요원과 중요문서, 행정장비를 안전한 대피 장소로 이동시켜 전시에도 행정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훈련에는 전시이동통제본부와 관·과·소 직원 등 총 37명이 참여했으며, 사전교육을 통해 전시 직제 편성, 소산 통제부 역할, 반별 임무 등을 숙지했다. 이후 시가 지정한 대피장소로 중요 소산 물자를 이동시키고, 통신 및 전산 시설 가동 여부를 점검하며 전시 행정업무 수행 능력을 확인했다.
조정아 부시장은 “이번 훈련은 전시 중에도 여주시 행정 기능이 효과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각자의 임무에 충실히 임할 것”을 당부하며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