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경비원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을 위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정’을 무료로 운영하며,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경비원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을 위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정`을 무료로 운영하며,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도화동에 위치한 대한민국재향경우회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범죄예방론, 경비업법, 실무교육 등 총 24시간의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다.
교육을 수료하면 경비업 취업 시 필수 서류인 수료증이 발급되며, 구청 1층에 위치한 마포직업소개소와 연계한 취업 지원도 제공된다.
교육 신청은 마포구청 1층 마포직업소개소에서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전화 문의는 02-3153-9950번으로 가능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재취업을 희망하는 구민에게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과 취업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고용 안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