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왼쪽부터 삼성SDS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과 OpenAI 코리아 김경훈 총괄 대표가 잠실캠퍼스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SDS가 국내 기업 최초로 OpenAI의 ChatGPT 엔터프라이즈를 국내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고 기술 지원할 수 있는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
ChatGPT 엔터프라이즈는 엔터프라이즈급 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제공하며 더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더 긴 입력을 처리할 수 있는 확장된 △컨텍스트 윈도우 △고급 데이터 분석 기능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 등 기업 활용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SDS는 기업이 ChatGPT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하는 데 필요한 기술 지원과 컨설팅, 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의 ChatGPT 엔터프라이즈 도입부터 관리까지 전체 여정을 함께한다.
또한, 삼성SDS는 OpenAI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활용한 컨설팅, 구축, 운영 서비스도 함께 수행한다.
삼성SDS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AI 전환을 원하는 기업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며, 삼성SDS의 업종 노하우와 OpenAI의 기술력을 접목해 AI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OpenAI 코리아 김경훈 총괄 대표는“OpenAI 코리아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국내 기업들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데 있다”며 “삼성SDS와의 리셀러 계약을 통해 기업용 OpenAI 서비스를 더 많은 국내 기업에 확산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SDS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OpenAI의 AI 서비스를 국내 기업에 최초로 제공해 기업 고객의 AX 혁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과 고객을 대상으로 ChatGPT 엔터프라이즈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SDS는 ChatGPT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설정 지원, 현장 교육, 컨설팅 등 초기 도입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