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20회 맞은 SKT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 "드림팀으로 다시 뜁니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을, 저희와 나란히 뛰는 `드림팀`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지난 22일 열린 `2025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은 SKT가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미래 동반성장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행사에선 `시너지`와 `파트너십` 두 부문에서 총 30개사가 수상했다.
시너지 부문에는 통신 서비스와 네트워크·AI 등 SKT의 주요 서비스 고도화에 기여하고, B2B(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23개사가 선정됐다.
파트너십 부문에서는 동반성장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ESG 경영 체계 구축에 앞장선 7개사가 수상했다.
수상 기업에는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 임직원 복리후생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 협력사에도 ▲동반성장펀드(대출이자 지원) ▲채용 및 교육 지원 ▲ESG 경영 체계 구축 지원 등 실질적인 동반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파트너사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이번 시너지 부문 수상으로 6년 연속 최우수 협력사에 선정된 ㈜소프트웍스의 구본철 대표이사는 "SKT와 함께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SKT의 본원적 경쟁력을 혁신함에 있어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재헌 SKT CEO는 "SKT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소중한 동반자가 돼준 파트너사 여러분에 감사드린다"며 "지난 20년간 써 내려온 역사를 앞으로도 더 멀리, 그리고 다 같이 이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