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삼성전자가 지난 10월 출시한 충전식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월렛 머니·포인트’의 가입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삼성월렛 머니 · 포인트 이미지
삼성전자는 ‘삼성월렛’에서 결제부터 충전은 물론, 포인트 적립과 포인트 사용까지 하나의 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단일 앱 경험(All-in-One Experience)’을 제공한 것이 사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특히, 삼성월렛의 ‘혜택 탭’에 있는 ‘선물하기’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일부가 포인트로 적립되는 혜택이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삼성월렛 머니’는 실물 카드가 필요 없는 모바일 결제 수단으로, 사용자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은행 계좌를 삼성월렛 머니와 연결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월렛 포인트’는 삼성월렛 머니로 결제할 때마다 자동으로 일정 금액이 포인트로 쌓이는 리워드 서비스로서 포인트는 현금처럼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월렛 머니·포인트’는 ▲적립한도에 제한이 없는 ‘무제한 적립 구조’ ▲모든 오프라인 카드 가맹점에서 결제와 포인트 적립/사용 가능 ▲다양한 프로모션 등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월렛 머니·포인트’ 가입자 1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15일부터 ‘삼성월렛 머니·포인트’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최대 10%를 삼성월렛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 가입자 100만 돌파 기념 추가 적립 5%, ‘삼성월렛머니 우리통장’ 사용 시 적립 3%, 우리은행 계좌 충전·연결 시 적립 1.5%, 삼성월렛 머니로 오프라인 결제 시 0.5%
삼성전자는 삼성월렛 머니 3회 결제 시 1,000 포인트를, 5회 결제 시 2,000 포인트를 고객들에게 추가 지급한다.
또 삼성월렛 앱에서 룰렛 게임과 즉석 당첨형 리워드 등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한다.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월렛팀장 채원철 부사장은 “삼성월렛 머니·포인트는 디지털 결제와 리워드 서비스의 통합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과 혜택을 크게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삼성월렛 생태계를 더욱 확장하는 한편, 고객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