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관절염 예방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가을맞이 요가교실’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양주시보건소, `가을맞이 요가교실` 참여대상자 모집.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생활 실천율 향상과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목표로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가을맞이 요가교실’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이번 요가교실은 유연성 증진을 통해 관절염 증상 완화와 기능 개선을 돕고, 근력과 균형 감각 향상에 초점을 맞춘 관절염 예방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9월 15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모집은 8월 18일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을맞이 요가교실을 통해 여성의 관절 운동범위 회복과 강직 예방에 도움을 주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및 정신적·사회적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카카오톡 채널과 양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