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여주시는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의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예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주시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예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여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노인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에 선정돼 현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과 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거동 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가정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선 1차 방문에서는 구강상태 진단평가를 실시한 뒤, 대상별 구강관리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계획에 따라 ▲불소도포 ▲잇몸 마사지 ▲구강건조증 관리 ▲틀니 세척관리 ▲구강위생용품 제공 등 다양한 구강예방서비스가 제공된다.
여주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보건소의 ‘건강맞춤·행복동행사업’ 및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대상자를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현재는 2차 방문 관리가 진행 중이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3개월간 집중관리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여주시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구강건강 악화는 전신건강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거동불편으로 치과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구강건강을 세심히 살피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