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방소득세 신고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지방소득세(특별징수) 전자신고 안내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SNS 채널에 공개했다.
서울 강서구, 쉽게 배우는 `지방소득세 전자신고` 영상 공개
이번 영상은 전자신고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종이 납부서 작성 시 생기는 오류 및 지연 문제를 줄이기 위해 제작됐다.
영상은 실제 신고 화면을 바탕으로 과세표준 입력, 인적 사항 기재, 납부 방법 등 절차를 순서대로 담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강서구 공식 캐릭터 `새로미`가 등장해 전자신고가 처음인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안내한다.
이번 영상은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와 이택스 사용법,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제작된 영상은 강서구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구청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은 사업자가 근로자 급여에서 원천징수한 근로소득세와 별도로 10%에 해당하는 지방소득세를 징수해 납부하는 세금으로, 급여를 지급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내야 한다.
구는 이번 영상을 통해 납세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오류나 지연납부를 줄여 행정 효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영상이 전자신고에 익숙하지 않은 납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납세자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