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구로구가 8월 11일부터 ‘2025년 하반기 동네배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며, 8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지역 내 10개소에서 총 30개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한다.
하반기 동네배움터 프로그램 홍보 안내문.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구민과 직장인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동네배움터’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모집은 8월 11일부터 시작됐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동네배움터’는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쉽게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공유공간을 활용해 동 단위로 운영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구로구는 △신도림 △구로1동 △구로3동 △구로5동 △가리봉동 △고척1동 △오류1동 △오류2동 △항동(1)·(2) 등 총 10개 배움터를 운영한다.
이번 하반기 과정에서는 각 배움터별로 3개씩, 총 30개의 강좌를 개설해 8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한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15명에서 25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일부 강좌는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한다.
신청은 구로구청 교육지원과 또는 구로평생학습관(남부순환로 946) 방문 접수와 함께 구로평생학습관 누리집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세부 내용은 누리집이나 전화(02-2620-7344~5)로 확인할 수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누구나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여가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