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관계 맺기, 하이퍼커넥트 아자르가 제안하는 Z세대식 소통 방식
하이퍼커넥트가 2026년 Z세대의 소통 방식 변화를 전망했다. 최근 Z세대 사이에서는 많은 사람과의 복잡한 연결보다 자신의 페이스에 맞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선호되고 있다. 관계 맺기에 대한 선택권과 감정적 안정이 중요해졌고, 인위적인 연결은 오히려 피로로 인식된다. 사회 전반의 변화를 짚은 ‘트렌드 코리아 2026’은 이러한 흐름을 감정과 기분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 ‘필코노미(Feelconomy)’의 확장으로 설명했다. 기술이 일상과 연결을 빠르게 효율화할수록 정서적 만족과 감정 에너지의 균형이 중시된다는 분석이다. 연
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5일 말라리아 등 매개모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 활동을 수행한 `동구 주민자율방역단`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주민자율방역단, 2025년 활동 마무리
이날 해단식은 지난 5월∼11월까지 7개월간 집중 방역소독에 주력했던 주민자율방역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 해의 활동 성과와 내년도 방역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주민자율방역단은 11개 동 총 54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에서 방역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모기 등 해충이 집중 발생하는 주말과 야간 시간대 방역소독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 결과 모기 개체수가 전년 대비 35.2% 감소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날 해단식에서는 한 해 동안 감염병 예방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도 수여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주민자율방역단의 헌신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지역 감염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며"내년에도 자율방역단이 더욱 활성화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동구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