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관계 맺기, 하이퍼커넥트 아자르가 제안하는 Z세대식 소통 방식
하이퍼커넥트가 2026년 Z세대의 소통 방식 변화를 전망했다. 최근 Z세대 사이에서는 많은 사람과의 복잡한 연결보다 자신의 페이스에 맞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선호되고 있다. 관계 맺기에 대한 선택권과 감정적 안정이 중요해졌고, 인위적인 연결은 오히려 피로로 인식된다. 사회 전반의 변화를 짚은 ‘트렌드 코리아 2026’은 이러한 흐름을 감정과 기분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 ‘필코노미(Feelconomy)’의 확장으로 설명했다. 기술이 일상과 연결을 빠르게 효율화할수록 정서적 만족과 감정 에너지의 균형이 중시된다는 분석이다. 연
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노원구가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을 앞둔 수험생을 위해 맞춤형 설명회와 1:1 상담을 실시한다.
노원구 26학년도 수시지원전략 설명회 사례.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20일 정시 지원 전략을 고민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설명회와 1:1 개별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수능 지원자 증가와 주요 대학 정시 모집 인원 변동이 적어 효과적인 지원 전략이 요구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설명회는 12월 16일 저녁 7시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진행되며, 구 거주 학생이나 소재 학교 재학생 및 학부모 180명을 대상으로 수능 결과 분석과 성적·진로별 지원 전략을 안내한다.
강사는 서울시교육청 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혜원여고 김명엽 교사가 맡는다. 설명회 신청은 노원교육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본인과 동반 1인 범위에서 신청할 수 있다.
1:1 맞춤 상담은 12월 22일과 23일 양일간 노원교육플랫폼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상담은 각 학생당 40분씩 서울시교육청 진학지도지원단 추천 교사 5명이 담당하며, 총 6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교육복지대상자 우선 1차 접수, 전체 대상 2차 접수로 나누어 진행된다.
노원교육플랫폼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통합 교육 상담 플랫폼으로, 진학·학습 상담, 대학생 멘토링, 독서 프로그램, 부모 양육상담 심리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을 위한 교육복지 차원의 지원도 포함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복잡한 입시제도 속에서 정확한 정보와 개인 맞춤 전략 수립이 필수”라며 “최선을 다한 수험생들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