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2025년 청년 육각형 인재되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관악구, 재무 · 금융 프로그램으로 육각형 청년 인재 육성한다
해당 사업은 청년에게 재무 진단 및 설계, 실생활에 필요한 기초 생활 지식 교육을 제공해 청년들이 균형 잡힌 삶의 기술을 갖춘 `육각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8월 1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되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경제·생활 역량 강화를 위해 생활 밀착형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1:1 종합 재무상담 `영(Young)리한 금융생활`(자산 진단, 신용·부채관리 등) ▲단계별 금융·생활교육 `금쪽같은 내 생활`(시간관리, 월급관리법 등) 등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청년 재무상담 프로그램인 `영(Young)리한 금융생활`은 재무 전문가가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개인별 총 2차례 상담을 제공하며, 70명을 모집한다.
개인의 금융 상황 분석을 비롯해 수입·지출 관리, 투자 기초 등 실질적인 재무전략을 제시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재테크와 목돈마련 등 가려운 부분을 긁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생활 교육인 `금쪽같은 내 생활`은 8월 19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화, 금 총 25차례에 걸쳐 수업이 진행된다.
기초 경제 상식·건강·주거관리·관계형성 등 일상을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통해 청년 스스로 자신만의 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이다.
수업은 신림동 쓰리룸 2층 교육실과 관악 청년청 3층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되며, 강의 별 20명 내외로 모집한다.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이 대상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일회성 정보제공을 넘어 청년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설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실질적 자립과 성장을 위한 정책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