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공공배달앱 활성화 시범 자치구`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6월 4일 10시부터 5억 원 규모의 관악 땡겨요(공공배달앱) 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공공배달앱 활성화 시범 자치구`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6월 4일 10시부터 5억 원 규모의 관악 땡겨요(공공배달앱) 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이번 상품권 발행은 보라매공원에서 개최 중인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기념해 구민들에게는 맛집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취지이다.
관악땡겨요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1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20만 원, 최대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며, 사용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2개월이다.
특히 서울시 공공배달앱 활성화 시범 자치구로 선정된 구는 땡겨요 앱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최대 30%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땡겨요상품권을 땡겨요 앱에서 사용 시 결제금액의 10%는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익월 20일 배달 전용 상품권으로 돌려받고, 5%는 땡겨요 포인트로 적립되는 방식이다.
땡겨요 앱 포인트는 1인당 최대 50만 포인트까지 적립되고, 보유한 포인트가 50만 포인트를 초과하면 추가 지급이 불가하다.
한편 공공 배달앱 `땡겨요`는 민간 배달앱의 높은 광고료와 중개 수수료에 대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 업체와 소비자 모두 이득을 보는 구조를 모색한다. 현재 땡겨요 앱 가입자 수는 9만 명을 초과했고, 관악구 내 가맹점은 3,143개소이다.
앞서 구는 지난 1월, 5억 원 규모의 관악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해 발행 6일 만에 완판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념 땡겨요 상품권 추가 발행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기념하며 발행된 관악땡겨요 상품권으로 관악구 맛집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