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관계 맺기, 하이퍼커넥트 아자르가 제안하는 Z세대식 소통 방식
하이퍼커넥트가 2026년 Z세대의 소통 방식 변화를 전망했다. 최근 Z세대 사이에서는 많은 사람과의 복잡한 연결보다 자신의 페이스에 맞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선호되고 있다. 관계 맺기에 대한 선택권과 감정적 안정이 중요해졌고, 인위적인 연결은 오히려 피로로 인식된다. 사회 전반의 변화를 짚은 ‘트렌드 코리아 2026’은 이러한 흐름을 감정과 기분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 ‘필코노미(Feelconomy)’의 확장으로 설명했다. 기술이 일상과 연결을 빠르게 효율화할수록 정서적 만족과 감정 에너지의 균형이 중시된다는 분석이다. 연
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관장 최종태)는 지난 2025년 9월 10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청소년 전용공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10월 14일부터 전용공간 운영을 개시했다.
역삼청소년센터 청소년 전용공간 내 게임존(플스, 닌텐도)과 보드 게임 및 레고존의 모습
역삼청소년센터(이하 센터)의 청소년 전용공간은 접근성이 좋은 센터 1층에 위치하며, 센터 이용 청소년에게 질 좋은 여가·문화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콘솔 게임과 보드 게임, 레고, 각종 소설 및 만화책 등이 구비됐다.
또한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최초로 청소년 전용공간 내 미니카 조립을 위한 시설 및 경주를 위한 트랙을 설치하며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만의 청소년 전용공간을 조성했다.
청소년 전용공간은 9-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미취학 아동의 경우 보호자와 동반 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이 또래 친구들과 자유롭게 콘텐츠를 즐기며 관계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학업에 지친 청소년이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2월부터 매달 약 1500명의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다.
본 청소년 전용공간의 이용 청소년은 리모델링 후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좋고, 놀이 문화를 친구들과 함께 자유롭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센터를 찾게 된다고 전하며 추후 전용공간 발전에 대해 기대감을 내비쳤다.
역삼청소년센터 최종태 관장은 “관내의 더 많은 청소년이 역삼청소년센터에서 건강한 여가·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청소년 전용공간의 발전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며, 이용 청소년의 수가 증가하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