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 3분기 기준 개인형 퇴직연금(IRP) 수익률 18.59%로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탈 퇴직연금 비교 공시 현황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의 2025년 3분기 개인형 퇴직연금(IRP) 수익률은 전 금융권 평균(14.04%)을 웃돌며 증권 업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3년, 5년, 7년, 10년 수익률 부분에서도 전체 평균 수익률을 웃도는 성과를 보이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IRP 운용 및 자산관리 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AI 기반 고객 맞춤 상품 추천 시스템과 연금 자산관리 전문가가 진행하는 세미나 및 교육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 중심의 연금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분야 10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신한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1:1 대면 상담 서비스와 프리미어 세미나는 고객의 투자 성향과 생애주기, 세제 혜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고객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월간 모델포트폴리오(MP) 자료를 통해 시장 변화에 맞춘 자산 배분 방향을 제시하고, 연금 전용 상품 TDF, TIF, ETF 등의 다양한 운용 대안을 지속적으로 추천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자산관리총괄사장은 “이번 IRP 수익률 1위 성과는 고객 수익률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자산관리를 통해 고객의 연금 자산관리와 은퇴 설계의 파트너로서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