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삼성전자는 19일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10월 19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에서 참가자들이 `갤럭시 워치8 시리즈`를 착용하고 러닝을 시작하는 모습
이번 행사는 AI를 탑재해 러닝에 특화된 ‘갤럭시 워치8 시리즈’를 체험하면서, 평소 차량으로만 관람 가능했던 에버랜드의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를 직접 달리는 즐거운 러닝 이벤트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700여 명이 참석해, 에버랜드의 사파리월드·로스트밸리 등 구간 4.82Km를 달리며 동물들과 함께하는 이색 러닝을 즐겼다.
또 참가자들은 ‘갤럭시 워치8 시리즈’에 탑재된 ‘제미나이’를 통해 음성 명령으로 삼성 헬스의 ‘달리기 모드’를 실행하며, AI를 활용해 러닝을 즐겼다.
삼성전자는 완주자 전원에게 갤럭시 워치8 모양 기념 메달과 에버랜드 당일 이용권, 기념 굿즈 등을 제공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장 임성택 부사장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갤럭시 워치런은 개장 전 아무도 없는 에버랜드와 동물 외 들어갈 수 없는 공간을 달리는 색다른 경험이 가능한 이벤트”라며 “갤럭시 워치는 러너들의 손목 위 트레이너로 개인 맞춤형 러닝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더 스마트한 건강 관리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