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제천시는 11월 17일부터 제천역 일원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제천역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단속개시
제천역 시내버스 승·하차장 진·출입로에 각 1대씩 2대의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10월 17일부터 ∼ 11월 16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후, 11월 17일부터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불법주·정차 단속구간은 ▲ 제천역 진입로 ∼ 시내버스 승·하차장 구간 ▲ 시내버스 승·하차장 ∼ 삼익프라자 아파트 앞 구간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단속 개시로 제천역 일원 불법주·정차로 인한 시내버스 통행 불편 및 시민들의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건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는 연중무휴, 08:00∼20:00까지 단속구간 내 불법주·정차 행위를 단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