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관계 맺기, 하이퍼커넥트 아자르가 제안하는 Z세대식 소통 방식
하이퍼커넥트가 2026년 Z세대의 소통 방식 변화를 전망했다. 최근 Z세대 사이에서는 많은 사람과의 복잡한 연결보다 자신의 페이스에 맞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선호되고 있다. 관계 맺기에 대한 선택권과 감정적 안정이 중요해졌고, 인위적인 연결은 오히려 피로로 인식된다. 사회 전반의 변화를 짚은 ‘트렌드 코리아 2026’은 이러한 흐름을 감정과 기분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 ‘필코노미(Feelconomy)’의 확장으로 설명했다. 기술이 일상과 연결을 빠르게 효율화할수록 정서적 만족과 감정 에너지의 균형이 중시된다는 분석이다. 연
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씨엔씨 푸른병원은 지난 15일(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본관 10층 구내식당에서 ‘잔반 ZERO 챌린지’를 진행했다.
씨엔씨 푸른병원, 잔반 ZERO 챌린지로 탄소중립 실천
병원 원내 식당에서 낭비되는 음식물을 줄여 범지구적 탄소중립 캠페인에 동참하며, 동시에 처리 비용을 아껴 급식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다.
잔반 ZERO 챌린지는 잔반 없는 식판을 인증한 구내식당 이용자에게 복권을 지급하고, 나온 등수에 따라 개인별 상품을 주는 이벤트로 진행됐다. 다양한 경품으로 구성된 이번 이벤트는 직원들의 높은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잔반 ZERO 챌린지에 참여한 한 직원은 사소하지만 작은 노력이 지구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상품까지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작은 것에서부터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한다고 밝혔다.
황찬호 씨엔씨푸른병원장은 “지구를 지키는 작은 발걸음에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잔반 없는 날 캠페인 시행 후 병원의 음식물 쓰레기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씨엔씨 푸른병원은 먹을 만큼만 배식하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잔반 없는 날’을 2024년 5월부터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 감소와 탄소중립의 연관성은 과학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론으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메탄가스와 같은 강력한 온실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 줄임은 온실가스 감축, 탄소중립 실천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