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영등포구는 취업 준비 청년의 기술 자격 취득을 돕기 위해 건축도장 기능사 교육 과정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오는 25일까지 19~39세 청년 1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취업 준비 청년의 기술 자격 취득을 돕기 위해 건축도장 기능사 교육 과정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오는 25일까지 19~39세 청년 1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서울시 최초로 설립한 청년 전용 기술 교육 기관 ‘영등포 청년 건축학교’를 통해 건축도장 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 맞춤형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청년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취업 준비 청년으로, 영등포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하며 총 1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수강료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은 영등포 청년 건축학교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이번 과정은 도장 표면 처리와 방법, 품질 검사 및 하자 보수, 안전 관리, 작업 후 정리 등 건축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며, 수강생은 개인 준비물을 지참해야 한다. 특히 소규모 정원제로 운영되어 개별 지도가 강화되며, 수료 후에는 자격시험 대비 모의고사와 응시 지원 등 체계적인 후속 관리가 제공된다.
영등포 청년 건축학교는 실내 및 건축 분야의 전문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자치구 최초의 청년 기술교육 기관으로, 차별화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기술 교육을 제공해왔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청년들이 건축도장 기능이라는 특화된 기술을 통해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