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610Hz 주사율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게이밍 모니터 ‘ROG Strix XG248QSG Ace’를 출시했다.
`ROG Strix XG248QSG Ace` 게이밍 모니터
ROG Strix XG248QSG Ace는 e스포츠 프로게이머와 게이머를 위해 설계된 전문 게이밍 모니터다. e스포츠 프로게이머가 요구하는 집중력에 적합한 24.1인치 스크린 사이즈, 그리고 극한의 610Hz(OC, 600Hz 기본) 주사율로 비주얼의 부드러움과 변화를 빠르게 파악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0.1ms의 응답속도와 개선된 익스트림 로우 모션 블러 2 기술을 적용해 모션 블러와 고스팅 현상을 최소화해 상대의 움직임을 빠르게 추적 가능하며, 0.8ms의 낮은 인풋렉을 더해 입력 지연 없는 즉각적인 반응을 지원해 게이머가 경기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
또한 게임에 최적화된 AI Visual, Dynamic Crosshair, Dynamic Shadow Boost 등의 다양한 ROG Gaming AI 기술도 탑재됐다. 이를 통해 게임 장르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화한 화면 설정을 제공하고, 게임 내 크로스헤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정확도를 높이며, 어두운 영역의 밝기를 인식하고 조정해 숨어 있는 적을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ROG Strix XG248QSG Ace 게이밍 모니터는 다양한 주변기기를 사용하는 게이밍 환경을 고려해 기존 대비 30% 작아진 스탠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높낮이, 좌우 각도, 상하 각도 조절 가능을 통해 최적화된 시야각을 제공한다.
DisplayPort 1.4, HDMI 2.1, 스테레오 헤드폰 잭 등 다양한 포트로 여러 기기의 연결이 수월하며, ASUS DisplayWidget Center 소프트웨어를 통해 OSD 버튼을 사용하지 않아도 윈도 상에서 간편하게 설정을 변경하고 적용할 수 있다.
에이수스는 ROG Strix XG248QSG Ace 게이밍 모니터에 대해 3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하며, 쿠팡, 컴퓨존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