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강남구 영동전통시장이 지난 10월 1일 특별한 가을 축제인 야간음식문화축제를 열며, 무대행사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기업인 국순당과 세스코 그리고 공공기관인 강남구립논현문화마루도서관과 시장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강남구 영동전통시장에서 `첫걸음시장육성사업 5대과제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남구에 위치한 영동전통시장의 혁신 과제로 고객 신뢰를 위한 △대표 축제 추진 △제품을 활용한 상권 활성화와 시장 가치 제고에 기여 △메뉴판 개선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스코는 혁신 과제인 위생 환경을 위해 △정기적 위생 관리 △위생 사업 추진 및 신규 사업 검토 등 위생 분야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상인들의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강남구립문화마루도서관에서는 △독서문화 진흥의 미래 지향적 네트워크 형성 △지역민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관련 서비스 홍보 및 상호 업무 협력 체계 부분에서 협력하기로 하며 시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동전통시장은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첫걸음 기반 조성)에 선정됐으며, △결제 편의 개선 △고객 신뢰 사업 △위생 환경 개선 △상인 조직 역량 강화 △안전 관리 등 5대 핵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병옥 영동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강남구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영동전통시장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 기업과 기관의 관심에 힘입어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