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실내체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은 정부의 ‘위드 코로나’ 정책에 맞춰 실내체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 중인 실내체육시설(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금나래문화체육센터, 금빛휘트니스센터 등)은 11월부터 헬스, 골프, 기구필라테스, 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앞으로 정부 시책에 따라 수영장을 포함한 전체 강좌 운영을 검토 중이다.
이에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각 사업장 운영 전 자체 시설 전문 인력 및 시설 유지관리 업체 등을 활용해 △전기 △기계 △소방 △안전 분야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주민안전 감사관을 위촉해 회원의 시선으로 센터 운영 시 불편한 점을 발굴해 조속히 보완함으로써 구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백신 접종 완료자는 온라인 수강 신청이 가능하게끔 시스템을 구축해 비대면 접수율을 높임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지속적으로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박평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실내체육시설 안전점검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체육시설을 운영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개요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 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 주차장 및 노상 주차장 운영, 거주자 우선 주차제 운영, 부정 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 시설 운영, 청소년 독서실 운영, 금천구청 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 관리, 공공 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 관리 사업, 현수막 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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