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8월 주택 매매가격이 하락폭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인천 주택 매매‧전세가격, 동반 하락폭 유지
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5년 8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8월 인천의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08%로 전월과 동일했다.
지역별로는 연수구(-0.12%→-0.14%), 서구(-0.10%→-0.14%), 계양구(-0.10%→-0.13%), 동구(-0.04%→-0.06%), 부평구(-0.06%→-0.05%), 미추홀구(-0.11%→-0.04%), 남동구(-0.02%→-0.03%), 중구(-0.15%→-0.03%) 등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세가 이어졌다.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0.11%로 전월과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서구(-0.24%→-0.17%), 남동구(-0.03%→-0.17%), 계양구(-0.06%→-0.13%), 연수구(-0.09%→-0.09%), 미추홀구(-0.17%→-0.08%), 동구(-0.06%→-0.07%), 부평구(-0.05%→-0.05%), 중구(-0.05%→-0.04%) 등 전반적으로 하락세가 지속됐다.
반면 월세가격 변동률은 0.09%로 전월과 같은 상승폭을 유지했다. 동구(0.11%→0.27%), 남동구(0.21%→0.19%), 서구(0.09%→0.19%), 계양구(0.16%→0.15%), 부평구(0.16%→0.07%), 미추홀구(0.03%→0.02%)는 월세 가격이 상승했으나 중구(-0.05%→-0.01%)와 연수구(-0.09%→-0.09%)는 하락세가 지속됐다.
주택 매매량은 2025년 6월 4,663건에서 7월 3,603건으로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88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평구(578건), 남동구(503건), 연수구(471건), 미추홀구(446건), 계양구(374건), 중구(151건), 동구(104건), 강화군(79건), 옹진군(10건)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6월 13,307건에서 7월 14,161건으로 6.4% 증가했다.
한편, 지역별 주택 매매‧전월세 가격 변동률, 거래량, 아파트 매매‧전월세‧분양‧입주권 실거래가 등은 ‘ChatGPT’의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 앱을 통해 실시간 맞춤형 대화로 확인할 수 있다.
* (접속경로) ChatGPT → GPT 탐색 →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 검색
이철 시 도시계획국장은 “주택 매매‧전세는 6‧27 대출 규제와 공급물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월세 시장은 매매‧전세 위축 속 수요가 몰려 상승세를 보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