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를 찾아 떠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경기도가 수도권 자활생산품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경기 · 강원 · 서울 · 인천 등 수도권 4개 광역자활센터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여주시 명품로 여주목마 일원에서 `2025 수도권 자활생산품 판매전 가치잇장`을 개최한다.
경기·강원·서울·인천 등 수도권 4개 광역자활센터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여주시 명품로 여주목마 일원에서 ‘2025 수도권 자활생산품 판매전 가치잇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자활센터 사업단과 자활기업이 직접 생산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자리로, 자활사업의 인식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총 26개 지역자활센터 사업단과 8개 자활기업이 참여해 약 30개의 판매 및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야외 판매존에서는 먹거리, 생활용품, 수공예품 등 다양한 자활생산품이 전시·판매되며, 실내 어울림홀에는 체험존을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버블쇼,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자활기업의 생산품과 여주목마 식사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됐다.
경기도는 이번 판매전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와 기관이 지역사회와 직접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이 자활사업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이번 판매전은 자활사업 참여자와 기관들이 시민과 만나는 뜻깊은 자리”라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자활기업과 사업단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민이 자활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