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8월 28일(목)부터 서울에 있는 8개의 관광정보센터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한 서울 명소와 음식 체험 미션 수행 이벤트인 `서울 트립 헌터스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이 제안하는 특별한 모험...`서울 트립 헌터스` 스탬프투어 시작
이벤트를 진행하는 안내소는 서울관광플라자 관광정보센터, 명동 관광정보센터, 인천공항 관광정보센터, 김포공항 관광정보센터, 광화문 관광안내센터, 동대문 관광안내센터, 송파 관광정보센터, 북촌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로 총 8곳이다.
`서울 트립 헌터스` 스탬프투어는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K-콘텐츠,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배경이 된 서울 명소 8곳을 직접 방문하고, 음식 체험 보너스 미션까지 즐길 수 있는 참여자 주도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미션을 수행하며 스탬프를 모으고, 수집한 수량에 따라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영화 속 순간을 현실에서 체험하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방문지 미션 장소는 총 8곳으로 N서울타워, 서울한방진흥센터, 북촌한옥마을, 낙산공원, 코엑스 케이팝 스퀘어, 한강공원, 명동거리, 롯데타워다.
보너스 미션인 음식 체험은 영화 속에 등장한 설렁탕, 핫도그, 김밥, 컵라면 등을 즐기는 인증사진을 제시하면 추가 스탬프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념품 역시 서울을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준비됐다. 스탬프투어의 모든 미션을 완성하고 받을 수 있는 최종 기념품과 음식 체험과 관련된 특별 미션 기념품은 명동 관광정보센터와 광화문 관광안내소에서만 제공된다.
모든 이벤트 참가자는 스탬프 완성 개수와 상관없이 서울 트립 헌터스 인증 뱃지를 받을 수 있으며, 스탬프 수량에 따라 미니 노리개, 특별판 디스커버 서울 패스, 호작도 키링·손수건·스마트폰 액세서리 등 여행의 즐거움과 함께 소장 가치를 더한 선물을 받아 갈 수 있다.
이준 서울관광재단 관광인프라팀장은 "이번 `서울 트립 헌터스` 스탬프투어는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넷플릭스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서울 관광을 결합해 보다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이 스탬프 투어를 통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한 다양한 명소를 직접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밝혔다.